01. 여운 - 과거는 흘러갔다
02. 이영숙 - 그림자
03. 현미 - 떠날때는 말없이
04. 최숙자 - 나룻배 처녀
05. 김세레나 - 갑돌이와 갑순이
06. 태원 - 가을의 순정
07. 박일남 - 갈대의 순정
08. 패티김 - 살짜기 옵서예
09. 정훈희 - 안개
10. 최희준 - 하숙생
11. 김추자 -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
12. 남일해 - 첫사랑 마도로스
13. 권혜경 - 호반의 벤취
14. 김상희 -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
15. 최정자 - 고향산천